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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 사이언스 송성근 대표, 모교인 가천대에 3억원 기부

  • 운영자 /
  • 날짜 2017.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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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 사이언스 송성근 대표, 모교인 가천대에 3억원 기부 




대학교 2학년 때인 23세에 가천대 창업보육센터에서 시작해 최연소 신기술(NET) 보유 강소기업의 CEO로 성장한 아이엘 사이언스 송성근 대표(32)가 모교에 대학발전기금 3억원을 쾌척했다.

 

송 대표는 8 31일 가천대 예음홀에서 열린 개강식에 참석해 이길여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하며, 창업 초기부터 지원을 아끼지 않은 학교 측에 감사를 표했다.

 

2008년 가천대 창업보육센터에서 500만원의 자본금으로 아이엘 사이언스(구 쏠라 사이언스)를 창업한 송 대표는 태양광조명, LED조명 등 기존 사업분야를 지속 확장해 가는 가운데, 세계 최초로 개발한 실리콘렌즈,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제품 군을 연이어 선보이며 ICT(정보통신기술) 융합 분야의 기대주로 주목 받고 있다.

 

아이엘 사이언스는 무한한 가치를 품은 살아 숨쉬는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지역 인재 양성 및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2013년 이노비즈가 선정한 취업하고 싶은 기업’, ‘2015년 경기도가 선정한 일자리 우수기업’, ‘2016년 세종대왕 나눔봉사대상에 선정되는 등 그 공로를 인정 받고 있다.

 

송 대표는 "학생 신분으로 창업해 자금과 공간 등 학교 측 도움을 많이 받았다"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자본이 부족해 창업하지 못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이번 기부가 희망의 사다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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